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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엄마 2021.01.11 11:37

    스님. 날마다 잔혹해지는 아동학대로 인해 가슴이 아픈 엄마입니다. 이 세상이 아직도 살 가치가 있는 아름다운 곳이라는 믿음을 잃어 길을 잃고 있습니다. 순수한 딸아이를 보면 학대받고 세상을 떠난 가엾은 아이들이 생각나 눈물나고 우울해집니다. 스님! 어쩌면 세상이 이런지요? 어쩌면 사람이 이렇게 잔인한지요? 제가 이 아이를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지킬까 답답해지기만 합니다. 또다시 희망을 갖고 이 세상은 살만한 곳이며 지금의 사회를 조금이나마 바꿀수 있는 제 역활이 무엇일지..답을 알고 싶습니다. 스님께 울면서 지혜를 여쭙니다.

  • 김영수 2020.11.25 08:40

    지인의 추천으로 접한 후 그간의 인생의 방향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소극적인 마인드가 적극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스님 건강하십시요.

  • Kathy Hur 2020.10.28 07:43

    스님! 저는 스님의 즉문즉설 동영상을 접한 후 15년동안 방황하거나 고민이 있을때마다 스님의 동영상을 보고 많은 도움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린 아이부터, 교사, 군인, 심지어 기독교인의 고민 상담까지 정말 다양한 분야에 걸친 해박한 지식과 여러 말씀들을 듣고 법륜스님이야 말로 만인의 정신적 멘토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귀하신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은퇴후 여러 활동을 고민 중 법륜스님의 이 소중한 동영상을 해외의 좀 더 많은 분들이 시청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한가지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혹시 관심이 있으시면 kathy1905@hanmail.net으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추워지네요! 건강 잘 지키셔서 저희 곁에 오래 남아주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윤선 2019.12.25 00:13

    스님~~ 즉문즉설 잘 보고 있는데 세상사람 모든 고민 다 들어주시느라 스님 부터 화병 나실듯해서 걱정입니다

    모든 세상 사람 저마다 업보로 인한 인연으로 괴로움을 안고 살아가는데 모든이의 괴로움에 답하시려는것 또한 욕심이 아닐런지요~

    이제 쉬엄쉬엄 하셔도 될듯하십니다

  • 당근이 2019.10.13 09:14

    이런 글이 어떨지 잘 모르겠지만 아쉽기도하고 답답하기도 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만인들을 다 골고루 이해하기는 어렵고 극소수 몇몇까지 다 헤아릴수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제 사랑하는 아내가 정신장애를 앓고 있는데 편집성정신장애가 심하여 지금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평소 생활에는 문제없지만 주변에 부도덕하거나 이치에 맞지않는 사람이나 일을 겪으면 공격적이고 이성을 잃듯 편향되게 생각하고 소송도 불사합니다. 절대 물러서는 법이 없고 타협도 없지요.
    의부증도 심해서 업무상 만나는 여자나 식당종업원에게 웃으며 얘기하는 것까지도 아는사이냐? 무슨 관계냐? 라고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 개인사이지만 이런 장황한 글을 올리는것은 법륜스님 설법중 바람피는 남편 관련 동영상을 보고는 이제 더 심각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바람피는 남편과는 이혼해야 살수있다..살고자 몸부림치는거다" 단언하시는 말씀에 더 확신하는 듯합니다. 세상에는 다른 여러종류의 성격과 삶을 누리며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스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중생들에게 힘이 되기도 하겠지만 일부 극소수 어렵게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 저처럼 아내의 장애때문에 힘겨운 생활을 견뎌내고 있는 사람들도 한번쯤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에 글을 올립니다. 이혼하면 의심받는 고통은 더하지는 않겠지요. 뭐가 편한거인지, 다들 스님처럼 모든거 내려놓고 산다면 이 세상에 과연 뭐가 남을까 나름 생각하며 살아가는 중생이 넋두리처럼 드리는 글,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 권향복 2019.10.08 11:02

    안녕하세요. 즉문즉설 동영상 시작시점에 나오는 음악이 어떤 음악인지 알고 싶어요. 마음이 너무 편안해져서 찾아서 듣고 싶어서요.

  • Favicon of http://lucky777hanmail.com BlogIcon 채금주 2019.09.08 12:48

    스님 안녕하세요?
    인도 성지 순례에 동참햐고 싶어요

  • . 2019.07.22 01:38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좋네요.

  • 이대현 2019.01.22 17:13

    안녕하세요.
    초등학생들 지도에 활용할 3.1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 중인 교사 이대현입니다. ^^
    법륜스님의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3.1 운동' 글 말미에 있는 이미지 파일을 교육적(비상업적) 용도로 사용해도 될까 여쭤보려고 글 드립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

  • 정아이 2018.10.01 15:50

    안녕하세요
    혹시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질문을 올리고 답을 달아 주시지는 않나요? 제가 해외에 살고 있어서 강연에 참여 하기는 불가능 한데...

    전 30대 덴마크에 살고 있는 여자입니다. 어머니께서 스님 동영상들을 즐겨 보시는데, 그 영상들을 굳이 저한테 극구 사양하고 정말 싫다는데도 보내는건 당신 마음이고 받아들이는건 제 마음이라시며 자꾸 보내세요. 저더러 수행하고 배우라고 하시면서요.

    이런 비디오 제목을 보기만 해도 나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니 계속 보내면 연락을 끊어버리겠다 말씀드리니 맘 편한데로 하라시네요. '난 계속 보내련다' 이거 아닌가요?

    극구 제발 하지말아 달라고 하는데도 단점을 들추고 구하지도 않은 조언과 충고를 하시는지, 결혼만 하면 간섭안받고 니 맘대로 살아라 하시더니 결혼을 한 지금도 끊임없이 갓난아이 버릇 고치시듯 이러시니 제가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스님, 아무리 영상을 보내는건 자유 의지라고 해도 상대가 싫다고 간곡히 하지 말아달라고 하면 그만하는게 옳은 것 아닌가요? 저도 처음 몇번은 그냥 넘어갑니다 안보면 그만이니까요. 근데 지속되면 더이상 참지를 못하겠어요.. 도와주세요...